(서울=뉴스1) 최현규 기자 = 구자홍 LS-Nikko동제련 회장(가운데)이 8일 오전 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구태회 명예회장은 7일 오전 3시30분쯤 신사동 자택에서 향년 93세에 노환으로 별세했으며 발인은 11일 오전, 장지는 경기도 광주공원묘원이다. 2016.5.8/뉴스1frosted@news1.kr관련 키워드구태회 명혜회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