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숏컷 변신~배우 김고은이 2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계춘할망’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머리카락을 매만지고 있다.'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김고은 분)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윤여정 분)의 이야기를 그린가족 감동 드라마이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박지빈, 안구정화 비주얼정지영 감독, 묵직한 존재감'내 이름은'으로 돌아온 정지영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