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손형주 기자 = 17일 오후 개장 40주년을 맞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가 나들이객으로 붐비고 있다. 에버랜드는 1976년 용인 자연농원으로 문을 연 이래 40년간 2억 2,300만 명이 방문했고 연간 방문객도 88만 명에서 880만 명으로 10배 증가했다. 2016.4.17/뉴스1handbrother@news1.kr관련 키워드에버랜드관련 사진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 등 봄맞이 미식 경험 강화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 등 봄맞이 미식 경험 강화에버랜드, 대형 흑비양 조형물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