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박세연 기자 = 화창한 봄날씨를 보인 5일 오후 진달래꽃이 활짝 핀 경기도 부천시 원미산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6.4.5/뉴스1psy5179@news1.kr박세연 기자 총격 발생해 대피하는 트럼프 대통령 '무사 피신'아르테미스2호 환영행사환영행사 참석한 아르테미스2호 승무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