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레바논 동명부대 17진으로 임무수행 중인 부사관이 8년 만에 태권도 제자들과 재회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용진 상사가 지난 2008년 레바논에서 태권도를 지도하던 디에나 알쿠라이, 사자 알쿠라이 자매와 함께한 모습. 2016.4.3/뉴스1sowon@news1.kr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