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사제 '8년만에 다시 만나'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레바논 동명부대 17진으로 임무수행 중인 부사관이 8년 만에 태권도 제자들과 재회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용진 상사가 지난 2008년 레바논에서 태 …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레바논 동명부대 17진으로 임무수행 중인 부사관이 8년 만에 태권도 제자들과 재회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용진 상사가 지난 2008년 레바논에서 태권도를 지도하던 디에나 알쿠라이, 사자 알쿠라이 자매와 함께한 모습. 2016.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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