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현규 기자 = '세계 자폐인의 날'인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의 건물 외벽에 파란색 LED 조명이 빛을 밝히고 있다. '세계 자폐인의 날'은 2007년 UN이 자폐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제정했으며, 매년 자폐인과 그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230개국, 7000여 곳의 랜드마크에서 희망의 상징인 파란색 조명을 밝히는 '블루 라이트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2016.4.2/뉴스1
frosted@news1.kr
frost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