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스1) 문요한 기자 = 만우절인 1일 오전 남원시 월락동 한빛중학교에서 포순이 인형탈을 쓰고 몰래 범죄예방교육에 참가한 1학년1반 담임 이미지(29)교사가 반 학생과 사진을 찍고 있다.(전북지방경찰청 제공)2016.4.1/뉴스1yohan-m@news1.kr관련 키워드만우절남원전북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