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천연기념물 324호인 수리부엉이 암컷이 25일 경북 포항시 북구 우현동 인근 산 절벽에서 갓 태어난 새끼들을 보호하고 있다.수리 부엉이 어미 가슴 아랫부분에 어린 부엉이 두마리가 청하고 있다.2016.3.25/뉴스1choi119@news1.kr최창호 기자 서쪽 하늘로 지는 을사년2025년 마지막 저녁 노을'을사년아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