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뉴스1) 박정호 기자 = 19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금곡과학화예비군훈련장 시가지 전술훈련장에서 시민들이 교전훈련 장비를 이용해 서바이벌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수도방위사령부와 서울시는 지난 1월 훈련이 없는 주말과 휴일에 금곡예비군훈련장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금곡과학화얘비군훈련장은 영상 모의사격훈련장, 실내사격장, 첨단 교전훈련장비 등 과학호훈련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는 육군 최초의 연대급 통합 훈련장으로 시민들은 교전훈련 장비를 이용해 서바이벌 게임 체험과 녹지공간에서 가족끼리 휴식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날 개방행사에는 서바이벌 게임 동호회 8개 단체 회원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2016.3.19/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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