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한·미연합상륙훈련에 참가한 한·미 해병대 포병부대가 15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사격장에서 155mm곡사포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155mm곡사포의 최대 사거리는 약 30km이다.2016.3.15/뉴스1choi119@news1.kr최창호 기자 북극 추위 찾아온 포항오늘은 너무 추워요보기만 해도 추운 겨울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