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뉴스1) 김명섭 기자 =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 장슬기가 6일 일본 오사카 J-GREEN 축구연습장에서 오는 7일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 중국전을 앞두고 공식훈련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중국전에서 승리할 경우 올림픽 본선진출이 유력해진다. 2016.3.6/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여자축구올림픽여자축구여자축구대표팀김명섭 기자 손잡은 오세훈·안철수오세훈·안철수, 현안 논의 회동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의원, 공관서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