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안보현, 인피니트 호야가 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히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히야'는 인생 잔뜩 꼬인 문제아 형 진상(안보현 분)과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한 고등학생 동생 진호(이호원 분)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일 개봉한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롱샷 응원 온 박재범인사말 하는 롱샷 률박재범, 롱샷 지원 사격 팍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