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하고 있다. 정 의원은 이날 새벽 4시41분에 무제한 토론을 시작해 오후 4시 20분을 끝으로 11시간 39분 동안 연설을 해 은수미 의원의 국내 최장 발언 기록을 경신했다. 2016.2.27/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필리버스터정청래방청신웅수 기자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임이자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이혜훈 청문회 관련 입장 밝히는 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