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인형이 따로없네!배우 조윤희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의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연출 김홍선/ 극본 류용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피리부는 사나이’는 일촉즉발 상황에서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위기 협상팀’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신하균, 조윤희, 유준상, 전국환, 최원홍, 성동일, 조재윤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7일 밤11시 첫 방송된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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