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박원석 정의당 의원이 24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마친 후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이날 오후 12시49분께 필리버스터를 시작한 박 의원은 밤 10시 18분까지 발언해 9시간 29분동안 필리버스터를 했다. 2016.2.24/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박원석필리버스터신웅수 기자 신임 최고위원과 인사하는 정청래신임 최고위원 손잡는 정청래손 잡는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