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 별관에 그랜드 오픈한 똥 체험 놀이공간 '놀이똥산'에서 관람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놀이똥산은 실제 똥이 배출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놀이 공간으로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2016.2.24/뉴스1handbroth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