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뉴스1) 김명섭 기자 = 19일 오전 강원도 철원평야에서 환경부 보호종 멸종위기 2급인 삵이 먹이를 찾아 다니는 모습이 뉴스1카메라에 포착됐다. 호랑이 등 맹수가 사라진 우리나라에서 생태계 최고의 포식자인 삵은 생긴 것은 고양이와 비슷하지만 습성은 호랑이에 가깝다. 들쥐와 뱀, 비둘기 등의 천적이자 새끼 멧돼지나 고라니도 잡아먹는걸로 알려져 있다.2016.2.19/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삵멸종위기보호종김명섭 기자 원민경 장관, AI 성평등 전략 포럼 참석원민경 장관, AI 성평등 전략 포럼 모두 발언AI 성평등 전략 포럼 모두 발언하는 원민경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