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카페역삼에서 열린 엘리트학생복 '엘리트 교복 아카데미' 행사에서 예비 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교복의 원단과 기능의 특장점을 직접 확인해 보기 위해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엘리트 교복 아카데미'는 학부모들이 교복의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실제 소비자인 학부모 및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행사이다. 2016.1.27/뉴스1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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