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예쁨'을 닮은 자매~AOA 찬미, 민아(오른쪽)가 15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어린왕자’(감독 마크 오스본)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어린왕자’는 친구 하나 없이 엄마(레이첼 맥아담스)가 짜놓은 인생계획표대로만 살던 소녀(맥켄지 포이)가 옆집의 괴짜 조종사 할아버지(제프 브리지스)를 만나면서 그의 이야기 속 어린왕자를 찾아 떠나는 감동적인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은 12월23일.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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