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동해 남부 먼바다에 풍랑경보가 발령 중인 2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 앞에 설치된 방풍벽 유리가 파도에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다.2015.11.27/뉴스1choi119@news1.kr최창호 기자 이정도 추위 문제없어요추우는 추위로 이겨낸다동장군도 물리친 맨발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