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트래블) 박흥일 사진작가 = 드넓은 평야지대에 유유히 흐르고 있는 해란강. 가곡 '선구자'에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 두고 흐른다'고 소개되듯 용정을 돌아 두만강으로 흘러들어간다. 일제강점기 시절 저 넓은 평야에 1,600여 명의 동포들이 일제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travel@news1.kr관련 키워드일송정선구자독립군해란강용정별헤는밤비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