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정말 죄송하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억대 사기 혐의에 휩싸인 이종 격투기 선수 최홍만(35세)이 1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ROAD FC 오피셜 압구정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죄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롱샷 응원 온 박재범인사말 하는 롱샷 률박재범, 롱샷 지원 사격 팍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