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이성재 금융감독원 보험영업검사실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10개 보험사의 신용카드사를 통한 보험상품 불완전 판매행위에 대한 조치 내용을 브리핑하고 있다. 금감원은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신용카드사를 통해 보험상품 불완전 판매 행위를 한 10개 보험사에 대해 '기관주의' 징계조치를 하고 특정기간 동안 불완전판매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에게 약 614억원 규모의 납입보험료를 환급토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11.13/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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