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기대해 주세요!빅스(VIXX)가 10일 오후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두 번째 정규 앨범 '체인드 업(Chained Up)'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슬'은 독일 유명 작곡가인 Albi Albertsson의 곡으로, 묵직한 비트 위에 채찍을 연상케 하는 Whip 사운드가 특징이다. 강인한 남자가 사랑에 있어서는 길들여진 짐승, 혹은 노예가 되어버린다는 내용을 짐승이 그로울링 하듯 읊조리는 가사로 표현돼 있다.빅스는 라비, 켄, 엔, 레오, 홍빈, 혁으로 구성된 6인조 남성그룹으로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슈퍼 히어로(SUPER HERO)로 데뷔했다. 그동안 뱀파이어, 저주인형, 사이보그 등 다른 아이돌과 차별화 된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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