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이창희 진주시장,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오른쪽부터)이 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서울 빛초롱 축제 개막식에서 성공적인 축제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이달 22일까지 열리는 빛초롱 축제는 청계광장부터 수표교까지 1.2km 구간에서 열린다. 2015.11.6/뉴스1phonalist@news1.kr신웅수 기자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임이자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이혜훈 청문회 관련 입장 밝히는 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