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원단으로 만든 방상외피가...'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5일 서울 중부경찰서 한마음홀에서 지능팀 김상철, 박훈종 경사가 신형전투복 원단을 국방부 승인없이 불법 유통한 관급원단 생산업체와 이를 이용해 전투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5일 서울 중부경찰서 한마음홀에서 지능팀 김상철, 박훈종 경사가 신형전투복 원단을 국방부 승인없이 불법 유통한 관급원단 생산업체와 이를 이용해 전투복을 제조ㆍ판매한 업자들에게서 압수한 물품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중부경찰서(서장 김성섭)는 원단을 불법 유통한 원단 생산업체 A사와 이를 이용해 제조ㆍ판매한 업자 등 7명을 검거했다. 한편 이들은 신형전투복 원단에 정상적인 방투습 원단이 아닌 비닐 코팅 처리만 한 짝퉁 원단을 사용한 방상외피를 1벌에 16만 원, 신형전투복 1착은 10만 원에 현역 군인들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매장 직접 방문으로 주문 받아 전국적으로 불법 판매를 벌여왔다. 2015.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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