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삼전행복주택에서 열린 첫입주 집들이에서 시민들이 주택을 살펴보고 있다.행복주택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장과 가까운 곳에 건설되며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2015.10.27/뉴스1phonalist@news1.kr신웅수 기자 지방선거기획단 회의 참석하는 조승래지방선거기획단 참석하는 조승래 단장지방선거기획단 참석하는 조승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