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 지난 4일 인천시 부평동 문화의 거리에서 20대 남성들이 패싸움을 하고있는 영상이 SNS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왜 기분 나쁘게 쳐다보냐'는 시비가 붙었고 한 사람이 상대의 얼굴을 발로 걷어차자 본격적인 싸움으로 번졌다. 싸움을 지켜보던 사람 중 한 명이 휴대전화로 찍은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SNS를 통해 퍼지기 시작했고, 이들이 폭력조직과 연관이 있다는 첩보가 있어 경찰이 수사를 벌였지만,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 됐다.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2015.10.14/뉴스1
inb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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