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5일 오전 서울 중구 흥인동 성동고등학교에서 열린 '서울시 고졸인턴채용박람회'에서 학생들이 면접을 보고 있다 .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서울시내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 및 고졸 구직자 1000여명과 우수 중소기업 50여개 참여해 200여명을 채용한다. 2012.6.5/뉴스1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