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과 이장석 넥센 히어로즈 구단 대표이사가 5일 오후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서울시·넥센 히어로즈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양해각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목동구장을 홈구장으로 쓰고 있는 넥센은 내년 프로야구 정규시즌부터 2017년까지 2년 동안 고척스카이돔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게 된다. 2015.10.5/뉴스1
phonalist@news1.kr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목동구장을 홈구장으로 쓰고 있는 넥센은 내년 프로야구 정규시즌부터 2017년까지 2년 동안 고척스카이돔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게 된다. 2015.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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