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어둠 속에서도 반짝 반짝.일본 배우 나가사와 마사미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오픈토크 행사를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엔하이픈 출신 희승, 에반으로 첫 공식석상인생 제2막 여는 엔하이픈 출신 에반엔하이픈 출신 에반, 솔로 활동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