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아찔한 볼륨감.배우 고원희가 1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1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사도'의 이준익 감독을 시작으로 송강호, 유아인, '암살'의 이정재, '오피스'의 박성웅, 고아성, 류현경 등이 자리를 빛내며 이 밖에도 탕웨이, 김태용 감독, 하지원, 문소리, 윤석화, 이정현, 김규리, 강하늘, 정우성, 이순재와 강제규, 김기덕, 이병헌 감독, 이광수, 이천희, 박보영, 성동일, 김유정, 손준호, 전도연, 김남길, 지수, 엑소 수호, 김희찬, 김재욱, 채정안, 카라 박규리, 강필석, 강예원, 김새벽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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