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세계식량농업기구(FAO)가 정한 '세계 우유의 날'(6월 1일)을 하루 앞둔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동물자유연대와 여성환경연대가 '유전자 조작 우유'의 규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들은 유럽연합, 캐나다, 일본에서 사용이 금지된 산유촉진 호르몬(소 성장호르몬)이 국내에서는 동물용 의약품으로 허용되어, 그 안전성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2012.5.31/뉴스1
kali@news1.kr
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