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이 담뱃갑에 숨겨진 몰래카메라를 살펴보고 있다.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담뱃갑과 안경, 넥타이 등 생활용품으로 위장한 초소형 몰래카메라를 전파인증 없이 불법 유통시킨 쇼핑몰업체 대표 등 14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2015.9.9/뉴스1phonalist@news1.kr신웅수 기자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임이자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이혜훈 청문회 관련 입장 밝히는 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