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자유교육연합 등 보수성향 교육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조희연 서울감에게 선고유예 판결을 내린 김상환 부장판사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교육단체 회원들은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상환)가 지난 4일 조 교육감에게 내린 선고유예는 김 부장판사가 재량권을 남용해 국민정서를 외면한 판결이라고 주장했다. 2015.9.7/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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