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불기2556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이 열렸다.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이 앞쪽에 마련된 자리가 아닌 뒷줄에 자리하자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앞으로 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다. 2012.5.2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