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작은 움직임에도 아찔한 그녀.배우 홍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엄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착석하고 있다. '엄마'는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어떻게든 유산은 받겠다는 괘씸한 자식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차화영, 박영규, 장서희, 홍수현, 이태성, 이문식, 진희경, 이세창, 윤미라, 최용민, 김병세, 윤유선, 김예령, 도희, 강한나, 최예슬, 나종찬, 최수린 등이 출연한다. 오는 9월5일 첫 방송된다.
rnjs337@news1.kr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