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평도=뉴스1) 민경석 기자 =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로 남북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후 인천 옹진군 연평도 해군 해상전진기지에서 고속단정이 출동하고 있다.
북한군이 준전시상태 선포 이후 평안북도 철산군의 모기지에 있던 공기부양정 10여 척을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북쪽으로 60여㎞ 거리의 고암포로 전진 배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기부양정은 침투 목적의 특수부대원을 신속히 수송하는 선박으로, 북한이 보유한 핵심 3대 침투전력 중 하나다. 2015.8.24/뉴스12015.8.24/뉴스1
newsmaker82@news1.kr
북한군이 준전시상태 선포 이후 평안북도 철산군의 모기지에 있던 공기부양정 10여 척을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북쪽으로 60여㎞ 거리의 고암포로 전진 배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기부양정은 침투 목적의 특수부대원을 신속히 수송하는 선박으로, 북한이 보유한 핵심 3대 침투전력 중 하나다. 2015.8.24/뉴스12015.8.24/뉴스1
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