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대한민국 사람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김연아가 15일 오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BS 광복 70년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MC 최불암, 신동엽, 이승기, 이현주 아나운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승철을 비롯해 김연아, 와이비(YB), 지오디(god), 엑소(EXO) 등이 출연했다.이날 공연 1부는 국민 밴드 YB와 국악소녀 송소희의 특별한 합동 무대로 성대한 문을 열었다. 그동안 9부작의 사전 다큐멘터리를 통해 결성 단계부터 연습, 최종 합창까지 모두 공개해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던 세 팀(이선희의 ‘1945 합창단’, 김연아의 ‘연아 합창단’, 바리톤 고성현과 14명의 국회의원이 함께하는 ‘아침 합창단’)의 모습도 공개됐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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