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달걀형 미녀.
걸그룹 소나무 디애나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쿠션(CUSH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쿠션(CUSHION)\'은 이단옆차기 사단의 신예 프로듀서 이스트웨스트(EastWest)와 주목 받는 랩퍼 우노(Wuno)가 참여했다. 소나무의 전매특허 ’힙합 리듬‘을 기본으로 일렉트로닉, 록 등 여러 요소가 혼합돼 사랑하는 사람을 쿠션에 빗대 표현한 익살스러우면서 풋풋한 감정을 표현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rnjs337@news1.kr
걸그룹 소나무 디애나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쿠션(CUSH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쿠션(CUSHION)\'은 이단옆차기 사단의 신예 프로듀서 이스트웨스트(EastWest)와 주목 받는 랩퍼 우노(Wuno)가 참여했다. 소나무의 전매특허 ’힙합 리듬‘을 기본으로 일렉트로닉, 록 등 여러 요소가 혼합돼 사랑하는 사람을 쿠션에 빗대 표현한 익살스러우면서 풋풋한 감정을 표현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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