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0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 회관. 공무원연금 개혁안이 통과된 후 국공립과 사립학교 교직원 간 연금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학연금 개혁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7개 사학연금 가입자 단체로 구성된 사학연금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사학연금공대위)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사학연금 가입자나 이해당사자와의 협의가 반영되지 않아 사학연금제도개선위 회의참여에 거부한다며 사학연금가입자-정부간 협의기구 구성을 요구했다. 2015.7.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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