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서울시내버스 노사협상이 새벽에 극적으로 타결된 18일 오전 서울 지하철 5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새벽 4시 45분 용산구 동자동 서울시버스노동조합 4층 대회의실에서 제 8차 교섭위원회를 마무리짓고 올해 임금을 총액 기준 4.6% 인상하는 데 최종 합의했다. 2012.5.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