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서울시내버스 노사가 막판 협상 타결을 이룬 18일 오전 서울 은평공영차고지에서 버스 기사들이 운행을 나가고 있다. 이날 새벽 3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협상장을 전격 방문해 "파국으로 가기보다 서로 협력해서 협상이 타결될 수 있도록 노사가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시민을 생각해줬으면 한다"고 노사 양측에 당부한 후 기본급 3.5%와 무사고 포상금 4만원를 인상하기로 합의하며 극적으로 타결을 이뤘다.2012.5.18/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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