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특수전사령부에서 열린 탈북 청소년 병영체험에 참석한 탈북 청소년들이 공수지상훈련을 하고 있다. 국군기무사령부와 통일부 지원으로 전군 최초로 시행하는 이번 탈북 청소년 병영체험은 18일까지 3박4일간 탈북 청소년 40명이 참가해 열린다. 2015.7.16/뉴스1psy5179@news1.kr박세연 기자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하는 트럼프 대통령트럼프 대통령,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월드컵 첫 경기상대 체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