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경남=뉴스1) 최재호 기자 = 개장을 앞둔 김해가야테마파크가 15일 단장을 마무리하고 손님 맞을 채비를 끝냈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17만 9000㎡ 규모에 각종 도자기 체험장과 가야왕궁 태극전, 허황후 스토리관, 야외무대, 놀이휴식시설 등을 갖추고 17일 개장한다. 2015.07.15/뉴스1choijh19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