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11일 오후 전남 영광군 영광스포티움 축구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한국과 브라질의 4강 축구경기에서 연제운이 상대선수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2015.7.11/뉴스1ragu022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