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소녀시대 서현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이하 뮤뱅) 리허설을 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이날 ‘뮤뱅’에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걸스데이, 씨스타(SISTAR), 틴탑, 에이오에이(AOA), 비투비(BTOB), NS윤지, 나인뮤지스, 마마무, 포텐, 멜로디데이, 성은, 디셈버, 딕펑스, 밍스, 채연 등이 출연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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