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편안한 차림으로 청담동 나들이.
\'이경규 딸\' 이예림이 9일 오후 서울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 앞을 지나며 하트만 국내 런칭 1주년 기념행사장에 몰린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그는 블랙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쪼리를 신었다. 여기에 베이지색 백을 들어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완성했다.
rnjs337@news1.kr
\'이경규 딸\' 이예림이 9일 오후 서울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 앞을 지나며 하트만 국내 런칭 1주년 기념행사장에 몰린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그는 블랙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쪼리를 신었다. 여기에 베이지색 백을 들어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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