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18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글로벌모니터·뉴스1 공동주최 제5회 글로벌마켓 공개토크쇼 '왜, 언제까지 저금리인가?' 에서 좌장을 맡은 이진우 NH농협선물 금융공학센터장이 발언하고 있다. 2015.6.18/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기념 촬영하는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첨석자들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케이크 자르는 정청래·장동혁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