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감탄이 절로나는 몸매.
배우 고준희가 17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시사회(감독 임상수)에 참석해 유쾌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은 6월 25일.
rnjs337@news1.kr
배우 고준희가 17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시사회(감독 임상수)에 참석해 유쾌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은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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